2018년 3월 22일 목요일

독재자 박정희의 더러운 유산을 어떻게 정리할 것인가... 사과하고 또 사과하고... 진정으로 용서를 구하는 수 밖에 없지 않을까요.


댓글 1개:

  1. 저도 동감합니다. 피해자의 입장만 강조하다가는 우리가 가해자임을 잊는 경우가 많은것 같습니다. 가해자로 사과를 제대로 해야 우리가 당당해 질 수 있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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