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3월 28일 수요일

시모후리 미란에서는 조직검사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시모후리 미란이라는 말을 들어보셨습니까?

시모후리는 서리가 내렸다는 일본말이라고 합니다. 궤양과 함께 혹은 단독으로도 발생할 수 있는 다발성 십이지장미란입니다. 영어로는 pepper and salt라고 표현합니다. 대부분 십이지장 궤양의 반흔이 있는 환자에서 우연히 관찰되는 소견으로 임상적 의의는 없습니다. 조직검사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More cases]

 십이지장 궤양 반흔 가까운 곳의 시모후리 미란

 우연히 조직검사가 시행되었는데 diffuse active duodenitis로 보고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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