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6월 12일 화요일

란셋흡충(Dicrocoelium dendriticum).

양이나 소에 기생하는 종류인데 중간숙주는 곤충입니다. 그런데 곤충의 생각과 행동을 조절한다고 합니다. 무서운 일입니다. 문득 연가시라는 영화가 떠오릅니다. 개미를 MRI로 검사하였다니 무척 쫀쫀한 방법론입니다.

[한겨레신문] 기생충, 공포영화 소재 될 만하네~

[한겨레신문] 흡충에 뇌 조종당하는 '좀비 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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