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9월 14일 금요일

애독자이자 동문이시고 blog '지방의사의 세련된 내과 클리닉' 운영자이신 대자인 병원 내과 노동효 선생님 편지

[2018-9-14. 대자인 병원 내과 노동효 선생님 편지]

교수님, 전화를 받고 정말 감사했습니다.

병원을 떠난지 몇년 지난 제자를 기억해 주시고, 부족한 저의 발표까지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수님의 EndoTODAY는 2weekly 또는 monthly로 정독하고 있습니다. 비록 제가 대학병원을 떠났지만, 교수님께서 항상 말씀하신대로 바른 내시경을 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언제 어디서든 삼성서울병원 소화기내과에 누가 되지 않는 소화기의사가 되겠습니다.

핵심 슬라이드만 그림 파일로 만들어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References]

1) EndoTODAY 애독자 증례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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